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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토) |
[알파경제=(고베)우소연 특파원] TOTO는 유닛 욕실 공급을 전면 재개한다. 동사는 나프타(조제 가솔린) 유래 소재를 사용하는 용제 부족을 이유로 지난 4월 신규 주문을 일시 중단했으며, 현재도 일부 제품은 주문을 받지 못한 상태였다.
그러나 부재 공급이 안정되면서 9일부터 전 제품의 주문을 정상화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이 9일 전했다.
이번 조치로 욕실의 벽과 천장에 필름을 접착하는 접착제와 욕조 코팅제에 포함된 용제 부족 문제가 해소됐다. TOTO는 부재 공급의 불안정성을 이유로 4월 중순 유닛 욕실의 신규 주문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정부가 부재 유통의 막힘을 풀겠다는 방침을 내놓자, TOTO는 자동 시스템을 수작업으로 전환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그 결과 신규 주문은 재개됐지만, 일부 제품에 대해서는 주문 중단이 이어져 왔다.
알파경제 우소연 특파원(wsy0327@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