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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그룹 라이즈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의 피날레 무대를 펼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
라이즈는 이번 서울 공연에서 일본 싱글 타이틀곡 '올 오브 유'(All of You)의 한국어 버전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 싱글은 지난달 18일 일본에서 발매된 후 오리콘 일간 싱글 차트에서 세 차례 1위를 기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시작해 아시아를 넘어 북미까지 보폭을 넓히며 21개 지역을 찾아간 라이즈는 그간 글로벌 무대와 페스티벌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방식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6일과 8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7일 공연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스페인, 멕시코, 홍콩, 태국 등 10개 지역 극장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라이즈는 이번 투어를 통해 데뷔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