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효성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 통과

김지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04-30 08:32:07
  • -
  • +
  • 인쇄
(사진=한국거래소)

 

[알파경제=김지현 기자] 한국거래소가 전날 효성의 분할 신설예정법인인 효성신설지주(가칭)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 심사 결과에 따라 효성은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재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됐다.

상장법인 효성은 효성첨단소재 등 계열사와 물류주선사업부문을 인적분할했다. 이후 지주회사를 신설해 효성신설지주를 재상장할 예정이다.

효성신설지주는 지난해 연결 기준 1조6198억 원의 매출액과 393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알파경제 김지현 기자(ababe1978@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마감] 코스피, 반도체株 강세에 5500선 첫 돌파…삼성전자 6%↑2026.02.12
무주택자 일시적 '갭투자' 허용..다주택자에 매도 퇴로2026.02.12
미래에셋생명, 비대면 금융사기 막는 ‘AI 얼굴인증’ 도입… 보안·편의 다 잡는다2026.02.12
금융위, 상폐 요건 대폭 강화…코스닥 최대 220개사 퇴출 전망2026.02.12
금융당국, 은행 보유 비상장주 RW 400%→250% 완화 추진…은행권 “부담 완화일 뿐”2026.02.12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