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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레조낙) |
[알파경제=(고베)우소연 특파원] 레조낙 홀딩스가 2026년 1~6월 연결 순이익이 380억 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이 14일 전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93% 늘어난 수치로, 기존 계획보다 180억 엔 높다. 생성형 인공지능 시장의 확대로 주요 반도체 후공정 재료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 반영됐다.
매출에 해당하는 매출수익은 3% 증가한 6,600억 엔으로 예상됐다. 본업 수익을 나타내는 핵심 영업이익은 2.1배 늘어난 740억 엔으로 제시됐다. 각각 기존 전망보다 450억 엔, 210억 엔 상향 조정된 것이다.
회사 측은 절연 접착 필름과 구리 장층판, 열전도 시트 등 AI 반도체 관련 재료가 발밑에서 예상보다 견조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2026년 12월기 전체 실적 전망은 기존 예측을 그대로 유지했다.
알파경제 우소연 특파원(wsy0327@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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