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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CJ프레시웨이가 1분기 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다. 단기 제한적 손익 개선은 아쉽지만, 온라인 채널 매출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나증권은 11일 CJ프레시웨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8339억원, 영업이익은 3.8% 증가한 110억원을 시현했다고 전했다.
손익은 예상대로 시장 기대를 소폭 하회했다. 온라인 채널 확장 관련 마케팅비 지출에 기인한다.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9425억원(YoY 6.7%), 285억원(YoY 4.0%)으로 추정했다. 견조한 탑라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제한적 이익 증가는 온라인 채널 확장을 위한 마케팅 비용이 투하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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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프레시웨이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심은주 연구원은 "온라인 식자재 구매 시장이 아직 초기 상태인 만큼 중단기 매출 확대가 중요한데, 프레시원 거점 활용 및 통합 배송 셀러 확충을 통해 고객사 확대를 본격화할 전망"이라며 "온라인 채널 매출은 분기 대비 증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돼 매출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평가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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