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동생' 채서진, 품절녀 된다...오는 4월 결혼

류정민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4 08: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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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스트스튜디오 제공

 

[알파경제=류정민 기자] 배우 채서진이 오는 4월 품절녀 대란에 합류한다. 

 

채서진의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채서진이 4월 7일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결혼식은 예비 신랑이 일반인인 점을 고려해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자 하는 두 사람의 바람에 따라 서울의 모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1994년생인 채서진은 2006년 MBC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를 통해 데뷔하여 배우 김옥빈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초인', '커튼콜',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심야카페: 미씽 허니' 등의 영화와 '란제리 소녀시대', '커피야 부탁해', '연남동 패밀리'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알파경제 류정민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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