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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그룹 NCT WISH가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피날레를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장식한다.
NCT WISH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NCT WISH가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에서 시작된 첫 월드투어를 통해 총 18개 지역에서 30회에 걸친 공연을 성료한 이후 열리는 자리다.
NCT WISH는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확고히 다졌으며, 앙코르 공연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2월 10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는 2월 12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앞서 NCT WISH는 일본 9개 도시에서 총 17회에 걸친 홀&아레나 투어를 전석 매진시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지난 1월 24일과 25일에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추가된 홍콩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룹은 2월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NCT WISH는 오는 2월 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성동구 연무장13길 11에서 자체 캐릭터 팝업스토어 'WISH BAKERY'를 운영한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