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케이트보드→서핑' 올림픽 종목 다큐멘터리 3부작 공개

류정민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9 1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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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전자

 

[알파경제=류정민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케이트보드, 브레이킹, 서핑 등 올림픽 정식 종목을 다룬 3부작 다큐멘터리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각 스포츠의 독창적 문화와 가치, 올림픽 종목으로 선정되기까지의 여정에 대해 다룬다.

 

삼성전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첫 번째 부작 '콘크리트 드림'은 스케이트보드의 1980년대 길거리 문화부터 시작해, 올림픽 준비 과정에서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소개한다.

 

다음 부작인 '브레이킹 바운더리'와 '넥스트 웨이브'는 각각 브레이킹과 서핑의 확산 및 대중화 과정을 조명하며, 각각 25일과 다음 달 21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다큐멘터리에는 에릭 코스톤(스케이트보드), '키드 데이비드' 데이비드 슈리브만(브레이킹), 숀 톰슨(서핑) 등 각 종목의 전설적 인물들과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팀 갤럭시' 선수들이 등장한다. 

 

최승은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 사업부 마케팅팀장은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각 종목과 선수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열린 마음으로 혁신과 도전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알파경제 류정민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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