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논란 딛고 일어선다...영화 '폭설' 국내 개봉 확정

김다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9 14:51:55
  • -
  • +
  • 인쇄
사진=한소희 SNS 제공

 

[알파경제=김다나 기자] 배우 한소희의 스크린 데뷔작 '폭설'이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2024년 하반기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이 영화는 강릉의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두 주인공이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런던 LGBTQIA+ 영화제, 함부르크 영화제, 로마 아시안 영화제에 연이어 공식 초청받았다.

 

한소희는 이 영화에서 아역 출신 스타 '설이'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폭설'은 윤수익 감독의 연출로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탐구하는 몽환적인 감성이 특징이며, 영화사 판씨네마(주)가 배급을 맡았다.

 

 

알파경제 김다나 기자(star@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NCT WISH,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월드투어 마무리2026.02.03
오타니, WBC서 지명타자로만 출전2026.02.02
JYP·CJ ENM·텐센트뮤직, 中 합작법인 '원시드' 설립2026.02.02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마무리…어도어 복귀2025.11.14
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7개월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 장 돌파2025.11.14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