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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래에셋증권) |
[알파경제 = 문선정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개인투자용국채 5월 청약을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약은 오는 15일까지 5영업일간 진행되며 전국 영업점과 MTS M-STOCK을 통해 접수한다.
이번 발행 규모는 총 2000억원이다. 3년물 이표채와 복리채가 각각 50억원 규모로 편성됐고 5년물 500억원, 10년물 1100억원, 20년물 300억원이 배정됐다.
특히 이번 달에는 5년물과 20년물 가산금리가 전월 대비 상향됐다. 만기 보유 기준 연평균 세전 수익률은 5년물 4.13%, 10년물 5.92%, 20년물 8.04% 수준이다.
개인투자용국채는 올해 들어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처음 발행된 3년물을 포함해 전 종목이 4개월 연속 초과청약을 기록했다. 올해 누적 청약금액은 약 1조5670억원으로 집계됐다.
개인투자용국채는 정부가 발행하는 저축성 국채 상품이다. 만기 보유 시 복리 이자와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안정형 투자자 중심으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만기 5년 이상 상품을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와 가산금리를 합산한 복리이자를 받는다.
3년물 복리채는 만기 시 원금과 이자를 일괄 지급하는 구조다. 이표채는 연 1회 정기이자를 지급한 뒤 만기 시 원금과 추가이자를 지급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개인투자용 국채는 국채 특유의 안정성에 가산금리와 복리 이자, 분리과세 혜택까지 더해지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단독 판매대행사로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moonsj@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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