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최민수, 마미 수술 후 부둥켜 안고 눈물 폭발 ('아빠하고 나하고')

김다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7 15: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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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 CHOSUN 제공)

 

[알파경제=김다나 기자] 최민수와 강주은이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가족애를 드러냈다.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한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는 3개월 전 있었던 강주은 마미의 '4시간 수술' 이야기를 공개한다. 특히 수술 후 두 사람이 서로를 안고 울었던 사연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강주은은 엄마의 수술 당시 "동의서에 '수술이 잘못되더라도 받아들이겠다'라는 사인을 하며 너무 끔찍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게 마지막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 가족의 이야기는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파경제 김다나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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