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이혼 후 첫 공식 석상 갑작스런 취소...부담됐나?

김다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6 18:18:17
  • -
  • +
  • 인쇄
사진=벤 SNS 제공

 

[알파경제=김다나 기자] 가수 벤이 최근 이혼 소식을 전한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갑작스럽게 취소했다. 

 

벤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는 "벤의 프로필 촬영 현장 포토타임을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비공개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 취소는 이혼 후 첫 공식 석상 등장에 대한 부담이 원인으로 추측된다.

 

한편, 벤은 SNS를 통해 "충전 완료. 말이 아프게 할 때도 있지만 덕분에 이렇게 더할 나위 없이 힘이 되기도 한다. 약해질 틈이 없다. 파이팅"이라며 이혼의 아픔을 극복하려는 의지를 팬들에게 보였다. 

 

알파경제 김다나 기자(star@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NCT WISH,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월드투어 마무리2026.02.03
오타니, WBC서 지명타자로만 출전2026.02.02
JYP·CJ ENM·텐센트뮤직, 中 합작법인 '원시드' 설립2026.02.02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마무리…어도어 복귀2025.11.14
클로즈 유어 아이즈, 데뷔 7개월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 장 돌파2025.11.14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