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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토추상사) |
[알파경제=(고베)우소연 특파원]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에 의하면 이토추상사가 자회사를 통해 닛신식품홀딩스(2897 JP) 산하에서 홍콩과 중국 본토의 식품 도매 사업을 맡는 NMS사에 19%를 투자했다. 이로써 이토추는 해외 브랜드를 포함한 식품 유통망을 넓히게 됐다.
NMS가 7일 실시한 제3자 배정 증자를 이토추의 홍콩 자회사와 닛신식품HD의 홍콩 자회사가 공동 인수했다. 닛신식품HD 측의 NMS 보유 지분은 100%에서 81%로 낮아진다. 이토추는 출자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NMS는 홍콩과 중국에서 즉석면뿐 아니라 일본계 브랜드의 음료, 조미료, 과자 등을 취급하고 있다. 이토추는 해외에 보유한 조달망을 활용해 NMS의 취급 품목을 일본계 브랜드 밖으로도 넓힐 계획이다.
알파경제 우소연 특파원(wsy0327@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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