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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암AI 클라우드. (사진=시암AI) |
[알파경제 = (싱가포르) Ellie Kim 인턴기자] 태국 방콕에 본사를 둔 시암AI 클라우드는 미국산 인공지능(AI) 서버를 중국으로 수출한 사실이 없으며, 미국의 수출 및 재수출 통제 법규를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시암AI는 성명을 통해 미국 기업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엔비디아의 첨단 칩을 중국으로 우회 수출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회사는 "중국으로 AI 서버를 수출한 적이 없다"며 "모든 관련 미국 수출·재수출 통제 법과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미국 검찰은 최소 25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AI 기술이 중국으로 반출됐으며, 이 중 2025년 4월부터 5월 중순까지 5억 달러 이상이 선적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태국은 최근 수년간 바이트댄스의 틱톡,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의 구글 등으로부터 데이터센터 관련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왔다.
알파경제 Ellie Kim 인턴기자(press@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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