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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콴타 서비스. (사진=SNS) |
[알파경제=(시카고) 폴 리 특파원] 미국 에너지 인프라 업체 콴타 서비스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이익 전망을 시장 추정치 보다 상향 제시했다.
콴타는 19일(현지시간) 2026년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12.65~13.3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월가 추정치 12.44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듀크 오스틴 최고경영자(CEO)는 "전력 유틸리티와 발전, 대규모 전력 수요 산업의 융합이 의미 있는 성장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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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콴타 서비스 주가 분석. (자료=초이스스탁) |
퀀타의 4분기 조정 EPS는 3.16달러로 전년 동기 2.94달러 대비 증가해 시장 추정치 3.02달러를 상회했다.
동기간 매출은 78억4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증가해 추정치인 73억7천만 달러를 상회했다.
주가는 519.31달러로 1.11% 하락 마감 후 개장 전 거래에서 약 6% 상승했다.
알파경제 폴 리 특파원(pres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