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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 = 김상진 대표기자] 경찰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역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일 오전 9시부터 과천 중앙선관위와 송파, 서초, 강남, 광진, 동작구 등 지역선관위 사무실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지 8일 만으로, 적용된 혐의는 공직선거관리법 위반 및 직무유기 등이다.
알파경제 김상진 대표기자(ceo@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