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크래프톤) |
[알파경제=김영택 기자] 크래프톤과 넵튠이 글로벌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시장 공략을 위해 총 500만 달러 규모의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경쟁력 있는 지식재산권(IP)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퍼블리싱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방침이다.
‘플릭 X 크래프톤 캐주얼 게임 챌린지 시즌 1(Flick x KRAFTON Casual Game Challenge Season 01)’로 명명된 이번 공모전은 전 세계 개발사와 인디 스튜디오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18일까지이며, 7월 중 최종 선정 개발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넵튠의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플릭(Flick)’을 통해 테스트와 개선 과정을 거쳐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다. 플릭은 개발사의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검증하고, 크래프톤의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과 데이터 기반 운영 전략을 결합해 초기 단계부터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은 하이퍼 캐주얼 게임의 접근성에 성장 요소를 더한 장르로, 인앱 광고(IAA)와 인앱결제(IAP)를 결합한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 넵튠 측은 해당 장르가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래프톤과 넵튠은 이번 공모전이 크래프톤의 시장 안목과 넵튠의 애드테크 기술 및 사업 운영 노하우가 결합된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참가 신청 및 상세 심사 기준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크래프톤>
알파경제 김영택 기자(sitory0103@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