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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기업은행이 다변화된 배당 정책과 높은 배당 매력 역시 긍정적이다.
DB증권은 16일 기업은행 1분기 지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4% 감소한 684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3.5%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원화대출은 전 분기 대비 0.7% 증가, 순이자마진(NIM)은 대출 금리 리프라이싱 영향에도 1분기 계절적 조달 확대 영향으로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비이자이익은 직전 분기에 이어 채권매매평가익 악화와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비화폐성 환차손으로 전 분기 대비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지난 3월 이사회에서 올해 2분기부터 분기배당 시행에 대한 의결을 완료했다. 올해의 경우 1회 분기배당(배당기준일 7월 31일)만 시행하며 향후 매년 초 당해년도 분기 배당 횟수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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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2026년 연결 기준 배당성향 34%, 최근 종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5.4% 수준"이라며 "다변화된 배당 정책과 높은 배당 매력 역시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