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이종범 해설위원 “부담 크겠지만 첫 타석부터 대량 득점 하겠다는 생각으로”

김상협 / 기사승인 : 2023-03-13 10:43:35
  • -
  • +
  • 인쇄
(사진=MBC)

 

[알파경제=김상협 기자]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오늘(13일) 중국을 상대로 2023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이하 WBC)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대표팀은 오늘(13일) 중국전 결과와 이보다 앞서 열리는 호주-체코 경기 결과에 따라 8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MBC 이종범 해설위원은 대한민국과 중국의 WBC 1라운드 B조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집중력을 상승시켜야 한다. 부담은 타선이 더 클 것이다. 첫 타석부터 대량 득점을 하겠다는 생각으로 준비를 해야 한다”라며 경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한편, MBC는 오늘(13일) 오후 6시 10분부터 이종범, 정민철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의 중계로 대한민국과 중국의 1라운드 B조 마지막 경기를 생중계한다.

 

알파경제 김상협 (press@alphabiz.co.kr)

주요기사

WBC 8강행 한국 대표팀, 손주영 부상 낙마로 전력 차질2026.03.10
바늘구멍 뚫은 한국 야구, 17년 만의 WBC 8강 진출 성공2026.03.09
손주영, 호주전 선발 등판…한국 WBC '5점차 승·2실점 이하' 절체절명 조건2026.03.08
한국 야구, WBC 8강 '마지막 희망'2026.03.08
한국, WBC 만루홈런 4개로 최다 기록 수립2026.03.06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