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그룹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JB금융지주가 2026년 연간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자본비율과 주주환원정책 강화에 대한 기대감이 일고 있다.
교보증권은 24일 JB금융지주 1분기 연결 순이익은 1661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26.2% 증가했고, 전년 동기에 비해서도 2.1% 개선됐다고 전했다.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견조한 이자이익 시현과 판관비 및 충당금전입액 등 비용 감소에 기인한다.
김지영 연구원은 "순조로운 실적 시현을 통해 2026년 연간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자본비율을 기반으로 손실흡수능력 확보와 주주환원정책 강화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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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B금융지주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2026년 1분기 분기배당금은 주당 311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4% 증가세를 시현했다.
김 연구원은 "향후 배당소득 분기과세 요건(연간 배당금 총액 전년대비 10% 이상 상회)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중인 점도 주가에 매력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유지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