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알파경제 유튜브) |
[알파경제=영상제작국]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 8천억 원, 영업이익 20조 1천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DS(Device Solutions) 부문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DX(Device eXperience) 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로 전 분기 대비 매출이 8% 줄었으나, DS 부문 매출이 33% 증가하며 전체 실적 개선을 견인했습니다. 전사 매출은 전 분기 대비 9% 증가한 93조 8천억 원을, 영업이익은 65% 증가한 20조 1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DS 부문은 메모리 부문에서 범용 D램 수요 강세와 HBM 판매 확대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서버용 DDR5, 기업용 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가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했습니다.
시스템LSI 부문은 계절적 수요 변화로 전 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지만, 이미지센서 부문에서는 2억 화소 및 5천만 화소 신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 성장을 이뤘습니다. 파운드리 부문은 2나노 1세대 신제품 양산을 본격화하고 미국과 중국 거래선의 수요 강세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충당 비용의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알파경제 영상제작국 (pres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