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 6월 비연예인과 결혼…예식은 비공개 진행

이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5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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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교제 상대와 백년가약

(사진 = 연합뉴스)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배우 문채원(40)이 오는 6월 비연예인 연인과 화촉을 밝힌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문채원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문채원이 올봄 교제해 온 연인과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며 "배우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예비 신랑은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연예계에 데뷔한 문채원은 이후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입지를 다져왔다. 그는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굿닥터', '악의 꽃', '법쩐' 등에서 주연을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스크린에서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문채원은 영화 '최종병기 활', '명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영화 '하트맨'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는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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