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제항공운송협회 총장, 보잉(BA.N) CEO 지지

김지선 특파원 / 기사승인 : 2024-02-20 12:31:11
  • -
  • +
  • 인쇄
보잉. (사진=보잉)

 

[알파경제=(시카고) 폴 리 특파원] 보잉 최고경영자가 최근 위기로부터 회사를 지켜낼 지도자로 인정받았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19일(현지시간) 보잉 최고경영자 데이브 칼훈이 지난 달 비행 중인 737 맥스 9 여객기에서 패널이 폭파한 후 보잉을 최근 안전 위기에서 이끌 적합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보잉은 지난 1월 5일 알래스카 항공기 사건 이후 제조 관행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규제당국, 의원 및 일부 항공사 경영진의 비난을 받았다. 

 

데이브 칼훈 보잉 CEO. (사진=보잉)

 

IATA 사무총장 윌리 월시는 폭발 사건 이후 칼훈과 그의 리더십팀이 책임을 지고 해결책을 찾는 데 잘 대처했다고 평가했다.

 

월시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산업 정상 회담에서 "보잉은 올바른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저는 그들이 다른 행사보다 훨씬 더 잘 대응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반면, 지난 몇 달 동안 세계 항공 산업은 심각한 공급망 붕괴로 인해 엔진부터 윈드스크린까지 모든 것이 지연되는 등 코로나 시대 후 여행 붐으로 인한 어려움에 직면해왔다. 

 

월시는 공급망 상황이 전례가 없는 상황이지만 서서히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알파경제 김지선 특파원(stockmk2020@alphabiz.co.kr)

어플

주요기사

바클리즈(BCS.N), 런던 내 광고·마케팅 인력 인도로 이전…AI 활용 확대2026.02.09
블록(XYZ.N), 연례 평가서 10% 감원 고려2026.02.09
힘스앤허스(HIMS.N), '경구용 위고비' 복제약 판매 하루만에 철회2026.02.09
골드만삭스(GS.N), 앤트로픽과 AI 에이전트 공동 개발…금융권 혁신 가속2026.02.09
애플(AAPL.O), 카플레이 내 외부 AI 음성 챗봇 허용2026.02.09
뉴스댓글 >

건강이 보이는 대표 K Medical 뉴스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