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연, 부친상 당해... 가족과 함께 빈소 지켜

이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0 12: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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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주연 배우 이미연, 아버지 별세로 슬픔에 잠겨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배우 이미연(본명 이미연)이 부친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이미연의 아버지 이영택 씨가 이날 별세했다.

 

현재 이미연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깊은 슬픔에 잠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다.

 

장례 일정에 대해서는 발인이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에 엄수될 예정이며, 장지는 시안추모공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연은 드라마 '명성황후', '거상 김만덕' 등과 영화 '태풍', '어깨너머의 연인', '좋아해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누나'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도 했다.

 

연예계 관계자들과 팬들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미연과 유족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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