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60주년’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 “미래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할 것”

김단하 / 기사승인 : 2025-07-11 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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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윤성태 회장이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휴온스)

 

[알파경제=김단하 기자] 휴온스그룹이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60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에서는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휴온스그룹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각계 주요 인사의 축사 영상과 샌드아트 공연이 진행됐으며, 그룹의 철학을 강조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비전 선포식도 이어졌다.

송수영 휴온스글로벌 대표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도약"을 목표로 R&D 중심 미래 성장 기반 강화, 글로벌 기준 조직문화 구축,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윤성태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비전 이행 결의문을 발표하며 미래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윤성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임직원 노력, 고객 신뢰, 사회적 지지가 현재의 휴온스그룹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향후 60년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진출 확대, 사회 공헌, 혁신 신약 개발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또한, 창립 6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자료제공=휴온스>

 

알파경제 김단하 (kay33@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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