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찐친 뮤지컬 배우들과 대기실 비하인드 ('레베카')

김단하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5 19: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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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눙주현’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알파경제=김단하 기자] 옥주현이 뮤지컬 ‘레베카’ 배우들과 찐한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옥주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월 VLOG 영상과 ‘눙생극장’ 영상오픈 ‘레베카’ 대기실에서의 솔직한 모습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공개된 대기실 비하인드에서는 옥주현이 댄버스 부인으로 변신하는 과정, 동료들과의 상황극이 담겨 팬들의 과몰입을 부르기도 했다. 테이와 호흡을 맞춘 나 역의 김보경은 옥주현의 브이로그에 깜짝 출연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특히 '레베카' 커튼콜데이를 앞두고 김보경과 손하트 포즈를 연습하는 등 무대 위와 다른 밝은 텐션을 보여주기도 했다.

여기에 옥주현은 캐릭터에 몰입해 '눙생극장' 콘텐츠를 오픈하기도 했다. '눙생극장'에 출연한 임정모는 '레베카'의 잭 파벨 역에 몰입, 장난기 넘치는 애드리브로 옥주현의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베아트리체 역을 맡고 있는 이은율, 홍기주와 반 호퍼 부인 역의 윤사봉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 옥주현과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27일부터 차기작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한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rosa3311@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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