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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연합뉴스) |
[알파경제 = 김단하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에 맞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거리 응원에 나선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코르티스가 오는 12일 오전 9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월드컵 기념 거리응원'에 특별 초청 아티스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와 KT 등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코르티스는 붉은 악마와 함께 대표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소속사 측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현장을 찾는 팬덤 '코어'들도 붉은 악마가 되어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도록 빨간색 의상과 응원 아이템을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르티스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로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대중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해당 곡이 수록된 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은 발매 첫 주에만 231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르티스의 글로벌 영향력 또한 확대되는 추세로, 최근 진행한 첫 투어 콘서트의 북미 지역 공연 전석을 매진시키며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kay33@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