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에 해 줬는데 다 먹어…사랑받는 남편 될 수 있다" ('편스토랑')

김상협 / 기사승인 : 2023-10-19 22: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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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알파경제=김상협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어남선생 류수영의 초특급 레시피들이 쏟아진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가격까지 저렴해서 더욱 만족스러운 류수영표 레시피가 시청자들의 야식 본능을 한껏 자극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류수영은 귀요미 파자마 차림으로 주방에 나타나 웃음을 유발한다.

 

류수영이 파자마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이유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만한 야식 메뉴를 소개하기 위해서였다. 류수영이 선택한 야식 메뉴는 분식 3대장 중 하나인 순대. 

 

류수영은 마트에서 보통 3000원 정도면 살 수 있는 500g 순대로 기본, 튀김, 볶음 3종 요리 만들기에 도전한다.

 

먼저 류수영은 집에서도 마치 시장 순대를 먹는 것처럼 부들부들 쫄깃쫄깃한 순대를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꿀팁과 함께 지방마다 순대에 곁들이는 소스가 다르다는 것에서 착안, 즉석에서 ‘순대 소스 전국체전’을 펼친다.


이어 류수영은 성시경, 미미, 쯔양 등 많은 셀럽들이 사랑한 맛집의 명물 순대튀김을 만든다. 순대를 튀기면 어떤 맛일지 궁금증이 커진 가운데 류수영은 “한 번 튀기면, 다시는 쪄 먹을 수 없을 정도의 맛이다. 앞으로는 계속 튀겨 먹게 될 것”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류수영이 도전한 순대 메뉴는 순대볶음. 류수영은 15분이라는 짧은 조리 시간에, 신림동 철판 순대볶음의 맛을 낼 수 있는 획기적인 레시피를 공개한다.

 

특히 류수영은 “어제도 아내(박해선)에게 해줬는데 다 먹었다. 순대볶음 하면 사랑받는 남편 될 수 있다”라며 사랑꾼 면모로 보는 이들의 질투를 자아낸다.

한편 오는 20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는 2023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중계 후 오후 10시 방송 예정이다.

 

알파경제 김상협 (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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