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버 플랫폼. (사진=우버) |
[알파경제=(시카고) 폴 리 특파원] 미국 차량공유업체 우버 테크놀로지스가 자율주행 사업 확대를 위해 1억 달러 이상을 투입해 자율주행차 전용 충전 허브를 구축한다.
우버는 18일(현지시간) 자율주행 차량을 운영하는 거점과 주요 도시 내 거점에 DC 급속충전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전 인프라 확장은 미국 베이 지역과 로스앤젤레스, 댈러스에서 시작해 점차 다른 도시로 확대된다.
우버는 자율주행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전 세계 20여 개 기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테슬라 등 경쟁사와의 시장 경쟁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 |
| 우버 테크놀로지스 주가 분석. (자료=초이스스탁) |
또한 우버는 뉴욕·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보스턴에서 EV고, 파리·마드리드에서 일렉트라, 런던에서는 휴버와 아이오니티와 협력해 충전기 이용 보장 계약을 체결했다.
우버는 현재 미국 4개 도시와 두바이, 아부다비, 리야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웨이모와 중국의 위라이드 등과 자율주행 차량 운영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주가는 0.77% 상승한 70.53달러를 기록했다.
알파경제 폴 리 특파원(press@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