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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비전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 한화비전이 유럽 지역으로의 CCTV 판매량 호조와 한화세미텍의 수익성 개선에 실적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
키움증권은 20일 한화비전 1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4% 감소한 4427억원,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4% 증가한 185억원으로 기존 전망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CCTV 판매 호조와 블랜디드 판매단가(ASP) 상승, 한화세미텍의 영업 흑자전환을 예상했다.
한화세미텍의 흑자전환은 SK하이닉스향 TC본더 공급과 해외 OSAT향 후공정 장비 공급 효과다.
2분기 실적은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시큐리티 부문의 경우 CCTV 판매 호조와 신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판매단가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산업용장비(한화세미텍) 부문은 SK하이닉스향 TC본더와 해외 OSAT향 후공정 장비가 공급되며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판단했다.
박유악 연구원은 "한화비전의 주가는 지난 연말 이후 급등한 것에 대한 피로감과 SK하이닉스향 TC본더 발주 지연 등으로 인해 기간 조정을 보이고 있지만 시큐리티 부문의 실적 서프라이즈와 한화세미텍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주가의 상승 탄력이 재개될 것"으로 판단했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