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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우소연 특파원) |
[알파경제=(고베)우소연 특파원] 13일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 평균주가가 큰 폭의 연속 상승세로 출발했다.
시가는 전 거래일 대비 868.40엔오른 5만2808.29엔으로, 지난 6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종가 기준 5만2518엔)를 웃돌았다.
이후 상승 폭은 장 시작 후 한때 1300엔을 넘어섰고, 지난 주말 이후 누적 상승 폭은 1800엔을 초과했다. 지수는 5만3000엔대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중의원 해산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부 보도가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조기 총선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정권 기반 안정과 함께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추진될 것이란 기대가 확산됐고, 이에 따라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닛케이는 분석했다.
일본이 휴장했던 12일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보인 점도 일본 증시에 순풍으로 작용된 것 같다고 닛케이는 전했다.
알파경제 우소연 특파원(wsy0327@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