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벌써 데뷔 20주년...기념 전시회 개최

이고은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5 09: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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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9엔터테인먼트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가수 윤하가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 

 

24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는 7월 17∼20일 서울 성동구 갤러리아 포레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전시 '하울림: 아림의 시간 - 디렉티드 바이 윤하 X 팀보타'(DIRECTED BY YOUNHA X TEAMBOTTA)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윤하의 데뷔 20주년 프로젝트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보타니컬 아티스트 그룹 팀보타와 함께한다. 

 

팀보타는 꽃과 나무 등 실제 자연물을 활용한 설치미술 작품을 제작해왔다.

 

윤하는 신비로운 자연의 매력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하며 전시회를 통해 전달할 메시지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현재 정규 7집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윤하는 오는 7월 3일부터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소극장 단독 콘서트 '윤하(潤夏): 빛나는 여름'으로 팬들을 만난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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