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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빅히트뮤직)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내달 신보 발매를 앞두고 팬들을 대상으로 한 신곡 청음회를 개최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5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의 앨범 프리뷰 이벤트 소식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3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성수율 뮤직’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청음회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체 음반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행사가 열리는 성수율 뮤직은 몰입형 청음 공간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신곡을 감상하기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는 새 음반의 콘셉트와 연계된 미니멀한 포토존이 설치되어 팬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정식 발매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