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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 = 김단하 기자] 정부가 5월 취업자 수 감소 등 악화하는 고용 여건에 대응해 청년 고용 상황 개선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추진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5월 취업자 수가 감소로 전환하는 등 고용 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라며 "청년 고용 상황 개선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계층별, 업종별 세부 고용 동향을 면밀히 분석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즉시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중장기 제도 개선을 병행하고 고용 관련 인센티브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kay33@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