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한국투자증권) |
[알파경제 = 김혜실 기자]한국금융지주가 증권업종 내에서 가장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회사라는 평가가 나왔다.
iM증권은 21일 한국금융지주 2026년 지배순이익은 전년 대비 23.0% 증가한 2조484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전망했다.
보통주 DPS는 1만650원을 예상하며 배당성향은 25%가 유지되는 가운데 이익이 증가하며 DPS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5년 중 배당성향이 확대되며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적용되었으며 매년 이익이 10% 이상 증가할 경우 분리과세 적용에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투자 리스크로는 발행어음/IMA 관련 운용자산의 수익성 변동, 지수에 대한 높은 민감도 등을 제시했다.
설용진 연구원은 "증권업종 내 가장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회사다"라며 "적극적으로 발행어음과 IMA를 발행하여 PB 등 WM 채널을 기반으로 이를 소화함으로써 자금을 조달해 레버리지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DCM, 인수금융, 메자닌, PRS, 하이일드 본드 등 IB 주요 딜에 투자함으로써 견조한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
| 한국금융지주 종목진단 (출처=초이스스탁) |
설 연구원은 "최근 발행어음 사업자가 늘어나며 시장 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중장기적으로는 해외 딜에 대한 투자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회사 및 해외 법인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사업 영역 확대가 이뤄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알파경제 김혜실 기자(kimhs211@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