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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스증권) |
[알파경제 = 문선정 기자] 토스증권 PC(WTS) 홈화면 북마크 등록 과정에서 서비스와 관련 없는 이미지가 미리보기에 노출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크롬 브라우저에서 토스증권 PC 홈화면을 북마크로 저장할 경우 서비스와 무관한 이미지가 미리보기 화면에 나타나는 사례가 확인됐다.
토스증권은 “이번 현상은 외부 침입이나 해킹과 무관하다”며 “고객 자산과 거래 정보 개인정보에 어떠한 영향이나 유출도 없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크롬 브라우저가 북마크 미리보기 이미지를 자동 생성하는 과정에서 커뮤니티 서비스 내 사용자 게시 이미지를 참조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알파경제에 “이번 현상은 토스증권의 시스템 결함이나 해킹이 아니라 크롬 브라우저 기반 웹 환경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이미지 자동 반영 현상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타 대형 웹서비스에서도 유사 사례가 발견되는 브라우저 특성상의 현상이지만 향후 투자자 혼선이 없도록 설정을 전면 보완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번 현상이 외부 침입이나 해킹과 무관하며 고객 자산과 거래 정보 및 개인정보에 어떠한 영향이나 유출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토스증권은 현상 확인 직후 관련 조치를 진행했으며 현재는 공식 로고가 정상 노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토스증권은 향후 동일한 현상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moonsj@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