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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재무부) |
[알파경제=(고베)우소연 특파원] 일본 재무성이 8일 발표한 4월 국제수지 통계 속보에 따르면, 해외와의 물품·서비스 거래 상황을 보여주는 경상수지가 3조 9078억 엔 흑자를 기록했다.
흑자 규모는 전년 동월보다 64.9% 늘었다. 경상수지는 15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이 8일 전했다.
흑자 확대에는 무역수지가 흑자로 돌아선 점이 반영됐다. 경상수지는 무역수지뿐 아니라 외국과의 투자 교류를 나타내는 제1차 소득수지, 여행수지를 포함한 서비스수지 등으로 구성된다.
알파경제 우소연 특파원(wsy0327@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