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 병영 묘사로 흥행한 밀리터리 코미디의 귀환, 박민석 상병의 병영 후반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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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KT 스튜디오지니) |
[알파경제 = 이고은 기자] 현실적인 군 생활 묘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던 드라마 '신병'이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ENA는 새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를 올해 하반기 중 ENA 채널과 지니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신병'은 다양한 인물 군상이 모여 발생하는 병영 내 사건사고를 다룬 밀리터리 코미디물이다. 이 시리즈는 앞선 시즌에서 케이블 채널로서는 유의미한 시청률 성적을 거두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시즌4에서는 상병으로 진급한 주인공 박민석(김민호 분)의 병영 생활 후반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상병 진급 이후의 고뇌와 더불어 정체불명의 신병과 대대장이 새롭게 등장하며 부대 내에 새로운 국면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작진은 기존의 호흡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전 시즌을 이끌었던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으며, 시즌1 집필에 참여했던 김단 작가가 재합류해 극의 서사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ENA 측은 전했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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