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 차남 징역 3년...법정 구속

김단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1 11:11:07
  • -
  • +
  • 인쇄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단하 기자]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의 차남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허용구 부장판사)는 1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를 받는 김모 씨(35)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함께 기소된 한컴 계열사가 투자한 가상화폐 운용사 아로와나테크 대표 정모(48) 씨에게는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

 

올해 3월 보석 석방돼 불구속 재판을 받아온 이들은 이날 실형 선고로 법정 구속됐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star@alphabiz.co.kr)

주요기사

[부고] 강순옥씨 외 부고 5월 28일자2026.05.28
[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외 5월 28일자2026.05.28
홍민택 카카오 CPO 퇴사 결정…카카오톡 개편 사실상 실패 책임 탓2026.05.27
[부고] 김영옥씨 외 부고 5월 27일자2026.05.27
[인사] 통일부 외 5월 27일자2026.05.27
뉴스댓글 >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