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 빅히트 뮤직) |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9일 홍콩을 시작으로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IN ASIA'의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홍콩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등 4개 지역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홍콩 공연 이틀 치와 타이베이 1월 31일 공연을 일찌감치 전석 매진시키며 현지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타이베이 공연은 현지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인 타이베이 돔에서 열려 의미를 더한다. 당초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홍콩 2회, 타이베이 1회 공연을 계획했으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각각 1회씩 공연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8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이후 미국 7개 도시 9회, 일본 5개 도시 10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일본에서는 5대 돔 투어를 통해 '스테이지텔러'로서의 역량을 보여주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을 개최할 예정이다.
알파경제 이고은 기자(star@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