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알파경제 유튜브) |
[알파경제=영상제작국] 삼성증권이 노동조합과의 임금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삼성증권은 10일, 삼성증권노동조합과 삼성증권통합노동조합과 각각 개별 교섭을 통해 2024년 임금 단체 협상을 최종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상의 결과로 임금이 4.9% 인상되었으며, 직원 복지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주요 합의 사항으로는 모성보호 강화를 위한 조치가 포함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유급기간이 확대되었고, 출장 시 숙박비 지원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복수노조 사업장임에도 불구하고 20년 넘게 각 노조와 개별 교섭을 진행해왔습니다"라며 "이를 통해 형성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에도 갈등 없이 원만한 타결을 이뤄냈습니다"고 설명했습니다.
알파경제 영상제작국 (press@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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