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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라쥬 지면 광고 (사진= 휴젤 제공) |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안무가 출신 인기 유튜버 카니가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의 새 얼굴이 됐다.
휴젤은 웰라쥬 신규 앰버서더로 카니를 발탁하고 오는 5월 1일부터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카니의 밝고 에너제틱한 이미지가 웰라쥬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는 판단이다.
이번 발탁과 함께 웰라쥬는 대표 제품인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과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크림을 중심으로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캠페인은 제품의 속수분 개선 효과와 산뜻한 사용감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카니의 생기 있는 이미지와 함께 촉촉카니와 같은 언어유희 콘셉트를 활용해 메시지 전달력을 높였다.
광고는 5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서울 주요 상권 옥외 광고와 함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대될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알파경제에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과 HA 필러를 모두 보유한 전문 기업인 만큼 고순도 히알루론산을 정제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카니의 유쾌한 매력을 빌려 웰라쥬의 강력한 수분력을 소비자들에게 더욱 재치 있고 인상 깊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자료제공=휴젤>
알파경제 문선정 기자(moonsj@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