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31일 휴장…새해 첫 거래는 1월2일 오전 10시

김교식 / 기사승인 : 2025-12-17 13: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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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교식 기자]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은행간 외환시장이 문을 닫는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31일 현물환 중개사를 통한 은행간 외환시장이 휴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연말 마지막 거래일인 30일에는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정상 운영된다.

새해 첫 영업일인 내년 1월 2일 외환시장은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알파경제 김교식 (ntaro@alpha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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