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SM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9일 소환조사

김교식 / 기사승인 : 2024-07-05 14:21:59
  • -
  • +
  • 인쇄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교식 기자] 카카오의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들여다보는 검찰이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를 소환 조사한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장대규)는 오는 9일 오전 김 창업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다. 

 

검찰은 황태선 카카오 CA협의체 총괄대표같은 김 창업자의 측근 소환 조사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알파경제 김교식 (ntaro@alphabiz.co.kr)

주요기사

[부고] 고영춘 외 부고 4월 29일자2026.04.29
[인사] 기본사회위원회 외 4월 29일자2026.04.29
임광현 국세청장 "다주택자 편법증여 철저히 검증…가산세 40% 물 수도"2026.04.29
이찬진 금감원장 업추비 첫 공개…8개월간 약 1700만원 지출2026.04.29
김건희 2심서 징역 4년 선고…도이치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유죄2026.04.29
뉴스댓글 >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