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우리은행) |
[알파경제 = 김지현 기자] 주요 시중은행들이 잇따라 ‘주 4.9일 근무제’를 도입하는 가운데 우리은행도 금요일 조기퇴근제 시행에 나선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1시간 조기 퇴근제를 시행한다.
주 4.9일제 도입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금융산업사용자협회가 지난해 10월 산별 교섭에서 합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앞서 IBK기업은행은 올해 1월부터 관련 제도를 도입했으며,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도 지난 3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통상 영업점은 퇴근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5시로 1시간 앞당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알파경제에 “근무시간은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40분까지이며, 금요일에는 오후 4시40분부터 퇴근이 권고된다”고 말했다.
알파경제 김지현 기자(ababe1978@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