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8∼11일 방미

김교식 / 기사승인 : 2024-07-05 16:38:14
  • -
  • +
  • 인쇄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교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8∼11일 미국 하와이와 워싱턴DC를 방문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부를 방문한다.

 

대통령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5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 부부는 ‘2024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워싱턴DC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워싱턴DC 도착일인 10일 체코·스웨덴·핀란드·노르웨이 등 5개 이상의 나토 회원국과 연쇄 양자 회담을 하고 양자 간 현안과 지역 및 국제정세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 부부는 10일 저녁 정상회의 개최국인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주최하는 친교 만찬에 참석하며, 11일 오전에는 나토의 인도·태평양 4개국 파트너(IP4)인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11일 오후 윤 대통령은 나토 퍼블릭포럼에 참석해 인도·태평양 세션의 단독 연사로 나선다.

 

알파경제 김교식 (ntaro@alphabiz.co.kr)

주요기사

[부고] 강순옥씨 외 부고 5월 28일자2026.05.28
[인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외 5월 28일자2026.05.28
홍민택 카카오 CPO 퇴사 결정…카카오톡 개편 사실상 실패 책임 탓2026.05.27
[부고] 김영옥씨 외 부고 5월 27일자2026.05.27
[인사] 통일부 외 5월 27일자2026.05.27
뉴스댓글 >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