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에테 제네랄(GLE.PA), 전 UBS 임원 고용…캘리포니아 내 입지 확장

신정훈 특파원 / 기사승인 : 2024-09-26 06:17:33
  • -
  • +
  • 인쇄
소시에테 제네랄 은행.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시카고) 신정훈 특파원] 글로벌 은행들은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를 넘어 캘리포니아에서 투자은행의 입지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예를 들어, UBS는 올해 벤처 캐피탈 회사의 중심지인 샌드 힐 로드에 멘로 파크 사무실을 개설했다. 

 

25일(현지시간) 소시에테 제네랄 관계자에 따르면 존 얀센을 기술, 미디어 및 통신 투자은행을 책임지는 웨스트코스트 공동대표로 고용했다. 

 

UBS 그룹의 전 기술 인수합병 책임자였던 얀센은 소시에테 제네랄의 캘리포니아주 멘로 파크 사무실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UBS 로고. (사진=연합뉴스)

 

그는 미주 지역 투자은행 책임자인 크리슈토프 발렌차크와 기술 투자은행 및 글로벌 주식 자본 시장 공동 책임자인 제프 모르타라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조나단 와인버거는 뉴욕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해 얀센과 함께 소시에테 제네랄의 서부 지역 업무를 공동으로 이끌 것이다. 

 

얀센은 UBS에 합류하기 전 미즈호 아메리카와 RBC 캐피탈에서 근무했다. 

 

알파경제 신정훈 특파원(press@alphabiz.co.kr)

주요기사

웰타워(WELL.N) 1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사업부 축소로 재무구조 개선2026.04.30
제너럴모터스(GM.N) 1분기 수익성 개선..판매 감소에도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2026.04.30
로빈후드(HOOD.N) 1분기 실적 부진 지속..자산 유입 추세는 긍정적2026.04.30
앰코(AMKR.N) 1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연간 최대 실적 기대2026.04.29
마이크로소프트(MSFT.N) 오픈AI 파트너십 업데이트 시즌2..아마존 계약 불확실성 해소2026.04.29
뉴스댓글 >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HEADLINE

PHOTO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