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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치다제약) |
[알파경제=(고베)우소연 특파원]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에 의하면 모치다 제약이 불임 치료제 ‘호리트로핀 알파’의 바이오시밀러를 놓고 중국 제약사 치루 파마슈티컬과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모치다 제약은 일본에서 승인 획득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바이오시밀러는 특허가 만료된 바이오의약품과 유사한 효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하는 의약품이다. 산부인과 분야에서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나선 것은 모치다 제약으로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모치다 제약은 바이오시밀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2025년 9월 일의공 등 3개 기업의 지주회사인 앤드파마(도쿄·치요다)에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알파경제 우소연 특파원(wsy0327@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