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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3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알파경제 = 김단하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22일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중국발전포럼(CDF)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계 인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올해 포럼은 '제15차 5개년 계획의 중국: 고품질 발전과 새로운 기회 공동 창출'을 주제로 진행되며, 이 회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등 글로벌 CEO 88명이 참석한다.
이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포럼을 찾은 것은 시안, 쑤저우, 텐진 등 중국 내 핵심 생산 거점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장은 포럼 일정을 마친 뒤 현지 주요 파트너사들과 만나 인공지능(AI) 및 차세대 모빌리티 분야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비공개 회동이 성사될지도 주목된다.
알파경제 김단하 기자(kay33@alphabiz.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