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알파경제와 인공지능 공시분석 프로그램 개발사 타키온월드가 공동 제작한 콘텐츠다. 기업 공시에 숨겨진 의미를 정확히 살펴봄으로써 올바른 정보 제공과 투자 유도를 위해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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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야스 홈페이지) |
[알파경제=김민영 기자] 26일 인공지능공시분석 프로그램 타키온월드에 따르면, OLED 제조 장비 전문 기업 야스는 LG디스플레이와 디스플레이 제조용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총 68억 원 규모로, 야스의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347억 6,368만 원) 대비 19.56%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22일부터 오는 2027년 3월 3일까지로, 총 공급 기간은 285일이다. 판매 및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조호진 타키온월드 대표는 알파경제에 "설비 납품 후 입고검사 합격 시 중도금 90%를 지급받고, 최종 수락 테스트(Acceptance Test) 완료 시 잔금 10%를 지급받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야스는 대형 OLED 증착원 및 증착 시스템을 생산하는 장비 업체로, 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의 OLED 라인 투자 추이에 맞춰 장비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알파경제 김민영 기자(kimmy@alphabiz.co.kr)
























































